제작사 블랙 페이퍼가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4X4>의 론칭을 확정 짓고,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될 출연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72시간 소개팅> GV에서 유규선과 원의 독백이 직접 기획 소식을 전하며 이미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블랙 페이퍼는 새로운 유튜브 채널 ‘룩백(LOOK BACK)’을 개설하고, 이를 통해 더욱 진화된 연애 예능의 정점을 보여줄 계획이다.
새로운 연애 프로그램 <4X4>는 ‘죽어도 사랑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사랑에 모든 것을 거는 이들의 뜨겁고도 진솔한 감정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연애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몰입도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이에 따라 <4X4> 측은 프로그램의 슬로건인 ‘사랑에 죽고 사랑에 사는’ 삶을 실천 중인 지원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자신의 사랑 방식에 당당하고, 운명적인 상대를 만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울 준비가 된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출연 지원은 블랙 페이퍼 공식 접수 이메일(apply@bpp.co.kr)을 통해 진행된다. <72시간 데이트> 시리즈를 통해 탁월한 안목과 연출력을 증명한 블랙 페이퍼의 신작인 만큼, 이번 출연진 모집에도 개성 넘치는 지원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블랙 페이퍼 관계자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가장 솔직하고 열정적인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며, “유튜브 채널 ‘룩백’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랙 페이퍼는 <4X4>와 함께 <72시간 데이트> 시즌 2 제작 소식도 전하며 올 한 해 더욱 풍성한 연애 예능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유튜브 때때떄T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