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가 위드 코로나 공연 활성화를 위한 신호탄을 쏜다.
대한가수협회 측은 오늘 3일 "11월 6일 오후 1시 파주시에서 2021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9번째 무대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 라인업은 ‘과수원길’의 원조 포크가수 서수남, 7080 디스코 여왕 이은하를 비롯, 인기 트롯가수 이혜리, 일기예보 출신 싱어송라이터 나들, 트롯 어린왕자 안율 등으로 구성됐다.
진행은 코미디언 이용식이 맡는다. 로커 출신 트로트 가수 김시아(경기북부지회), ‘빵빵 내사랑’의 유경(고양지부) 등 대한가수협회 지회지부 출연가수가 가세한다. 대한가수협회 주최,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파주시 후원으로 파주시 광탄면 사무소 주차장특설 무대 차량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입각한 현장 선착순으로 관람 가능하다. 대한가수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대가수 TV' 로 생중계된다.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은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전국 문화 소외계층에 노래로 더 많은 위로와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지난 5월 제천에서 시작, 이번 9번째 공연으로 파주가 선정됐다. 파란 가을 날씨에 아름다운 추억 많이 가져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대한가수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