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의 새 앨범 'YELLOW'는 오늘(13일) 오후 6시 드디어 공개된다.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COLOR' 시리즈의 세번째 스토리이자, 마지막 편이다. 지난 2월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냈던 싱글 'PARANOIA'를 잇는 서사이기도 하다.
새앨범 'YELLOW' 전체를 대변하는 키워드는 이중성, 모순, 반전이다. 옐로는 통상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통하지만 강다니엘은 그 이면을 강조했다. 경고, 위험, 파란불과 빨간불 사이에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불완전의 상태로 접근했다..
신곡의 작곡은 PARTYNEXTDOOR, Khalid 등 세계적 아티스트와 작업했던 Jonathan Hoskins와 Anthony Pavel, MZMC이 맡았다. 믹싱 역시 Marshmello, Ed Sheeran, Justin Bieber 등의 앨범을 책임졌던 Denis Kosiak가 완성도를 높였으며 타이틀곡뿐 아니라 강다니엘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강다니엘은 'COLOR' 시리즈인 미니앨범 'CYAN', 'MAGENTA', 두 편의 스토리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발과 입지를 다졌다. 더불어 6개월 만에 발표한 싱글 'PARANOIA'로 더욱 막강해진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다.
강다니엘이 "쉼표 없는 질주", "특별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다짐한 2021년. 새 앨범 'YELLOW'와 함께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가속 구간이 시작됐다.
강다니엘은 이날 오후 8시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YELLOW'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다니티'에게 가장 먼저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사진제공 - 커넥트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