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싱글, [TA TA]로 돌아온 키라스가 전하고 싶었던 여러 가지 이야기.
Q. 독자들에게 전하는 첫인사
링링: 안녕하세요! <롤링스톤 코리아> 독자 여러분! 키라스(KIIRAS)입니다. 키라스의 두 번째 싱글 [TA TA]로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너무 큰 영광입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저희만의 색깔과 에너지를 한층 더 또렷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큰데요, 이 자리를 통해 독자 여러분께 저희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Q. 최근 시간을 보내는 방식
링링: 신곡 <TA TA>를 준비하면서 더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개인적으로도 많은 연구와 연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멤버들과 함께 보내는 연습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팀워크 역시 이전보다 훨씬 단단해졌다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무대 위에서 그 시너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 중입니다.
로아: 최근에는 멤버 언니들과 함께 벚꽃도 보러 다녀오면서 잠깐의 여유를 즐기기도 했어요. 그 시간 덕분에 연습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키블리(키라스 팬덤)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 키블리 여러분도 봄을 기분 좋게 보내고 계셨는지 궁금해요!

Q. 신곡 <TA TA>에 관해서
하린: <TA TA>는 이전 강렬했던 콘셉트와는 다르게 저희의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곡입니다. 걸스파티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도 찍었는데 멤버들이랑 실제로 논다는 마음으로 재밌게 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저희가 텐션과 에너지에 신경 쓴 만큼 <TA TA> 무대를 보는 관객분들께서도 파티에 온 기분으로 키라스와 같이 신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카일리: <TA TA>는 밝고 에너제틱한 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 에너지를 무대에서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텐션을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해 많이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저희만의 새로운 파이팅 구호도 만들게 됐습니다! 덕분에 연습 분위기뿐 아니라 팀워크까지 한층 더 단단해진 것 같아요.
로아: 연습을 시작하기 전에 새로 만든 파이팅 구호를 함께 외치고 시작하는데요, 그 덕분에 힘들 때도 서로 더 의지하면서 즐겁게 연습할 수 있었어요.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가 무대에도 자연스럽게 담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Q. 새 싱글을 준비하는 동안
하린: 이번 컴백 준비 기간은 멤버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연습 외에도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그 덕분에 이전보다 훨씬 편하고 솔직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런 변화가 팀워크로도 이어지면서 똘똘 뭉치게 됐고,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더 단단해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쿠루미: <KILL MA BO$$>나 <BANG BANG!>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TA TA>를 준비하면서, 연습 분위기 자체도 많이 달라졌어요. 곡이 가진 힙하고 에너지 넘치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멤버끼리 서로 텐션을 끌어올려 주면서, 함께 소리도 지르고 으쌰으쌰 응원해 주며 재미있게 연습했던 순간들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팀의 호흡도 더 잘 맞춰진 것 같아요.

Q.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쿠루미: 이번 <TA TA> 활동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에요. 데뷔 1주년과 더불어 한층 더 성장한 키라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그 변화와 에너지를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도연: 항상 키라스를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도 신나고 즐겁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보여드릴 모습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TA TA> 많이 사랑해 주세요!

Q.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쿠루미: 2026년 첫 컴백이자 데뷔 1주년과 맞물린 활동인 만큼, 지난해보다 한층 더 성장한 키라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새로운 콘셉트에도 도전한 만큼,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과 가능성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키라스만의 색을 더 확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하린: 저희가 벌써 데뷔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됐는데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쭉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키라스를 세상에 더 알리고 싶어요. 그리고 더 다양한 무대에 서며 키블리들을 오래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