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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순이엔티 전속계약…조성하와 한솥밥

배우 조현재가 소속사 순이엔티와 함께한다.


21일 순이엔티 측은 조현재와 전속계약 체결을 마쳤다고 알리며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조현재와 전속계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조현재가 지닌 고유의 매력은 물론, 새로운 연기 변신과 글로벌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순이엔티 박창우 대표는 "조현재가 순이엔티와의 계약으로 SNS 채널을 활용한 커머스, 음원 매칭, 숏폼 드라마 유통 등의 다양한 영역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배우의 활동 영역 확대는 물론 순이엔티의 강점을 활용한 SNS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이엔티는 20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된 숏폼 중심 소속사로, 배우 조성하, 이본, 조영진, 김난희, 하동준, 김영훈, 천명우, 김건호, 강지운, 권오수, 우태하, 김호윤, 이진나, 김누리, 진혜림, 서민교 등이 소속돼 있다.

 

조현재는 드라마 ‘러브레터’ ‘서동요’ ‘49일’ ‘용팔이’ ‘닭강정’,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사진제공 - 순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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