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 Main Trending

키빗업, 첫 번째 EP로 증명한 차세대 아티스트의 면모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음악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차세대 5인조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의 특별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뷔한 지 이제 막 한 달 정도 된 키빗업(현민, 태환, 재인, 세나, 루키아)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팀의 정체성을 담은 슬로건의 의미부터 첫 음악 방송 무대 소감, 그리고 글로벌 도약을 앞둔 포부까지 솔직하고 덤덤하게 풀어냈다.

 

키빗업의 메인 슬로건인 “우리의 음악은 세상으로 향하는 문을 여는 열쇠이자, 생명을 깨우는 신호”에 대해 멤버들은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리더 현민은 “우리가 앞으로 어떤 음악을 하고 싶고, 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문장”이라고 정의했으며, 메인 보컬 태환은 “이 슬로건을 들을 때마다 우리의 시작을 떠올리게 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갈 힘을 얻는 동기부여 같은 문장”이라고 전했다. 막내 루키아 역시 “앞으로 마주하게 될 모든 도전과 새로운 문들을 자신 있게 열어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며 팀의 단단한 포부를 드러냈다.

 

최근 음악 방송 활동을 통해 ‘KEYVITUP’과 ‘LEGENDARY’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 키빗업 멤버들은 당시의 설렘과 배움의 소감을 생생하게 전하기도 했다. 재인은 “저희에게는 정말 첫걸음 같은 순간이었고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는 무대였던 만큼 더 특별하고 의미 있게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현민은 “연습도 정말 많이 했고 피드백도 수도 없이 받았지만 막상 무대에 올라가니까 모든 게 새롭게 느껴졌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은지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다”고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앞둔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키빗업은 올해 ‘KCON JAPAN 2026’과 ‘KCON LA 2026’ 라인업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다. 현민은 “데뷔한 지 이제 막 한 달 정도 된 팀인데도 이렇게 해외 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는 것 자체가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이라며 “해외 팬분들께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와 소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세나는 “데뷔 첫해에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꼭 받아보고 싶고, 더 큰 무대와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것도 꿈꾸고 있다”며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 맏형 태환은 “이번 활동을 통해 저희가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계속 보여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키빗업만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한국 팬들과 롤링스톤 코리아 독자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첫 번째 EP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나가고 있는 키빗업의 전체 인터뷰 전문과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롤링스톤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INKODE>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