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JENNIE)가 미국 뉴욕의 대형 음악 축제인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의 피날레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제니는 현지 시각으로 7일 저녁, 축제의 마지막 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제니의 첫 '거버너스 볼' 데뷔 무대라는 점에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제니는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에이셉 라키(A$AP Rocky) 등과 함께 페스티벌의 피날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연을 앞두고 제니의 공식 SNS 및 다양한 채널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한 철저한 준비 과정이 연이어 공개되면서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페스티벌을 기념하는 특별 MD(굿즈) 라인업도 베일을 벗었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 MD는 거버너스 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Exclusive) 아이템을 비롯해, 제니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새겨진 아티스트 초상 티셔츠 등으로 구성되어 글로벌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뉴욕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제니의 무대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와 글로벌 미디어의 취재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으며, 국내외 팬들 역시 실시간 SNS 등을 통해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제니가 헤드라이너로 활약하는 '2026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미국 뉴욕 퀸스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진행 중이며, 제니의 본 공연은 현지 시각 7일 저녁에 펼쳐진다.
<사진제공 - OA, The Governors Ball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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