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야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돌아온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씨야 멤버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은 세 사람이 함께 참여한 신곡을 발표하며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씨야는 2006년 데뷔해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구두’ 등 히트곡을 잇달아 발표하며 2000년대 중후반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발라드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당시 음악 시장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후 멤버들의 소속사 이동과 개인 활동으로 완전체 활동은 이어지지 못했지만, 세 멤버는 각자의 영역에서 음악과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신곡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준비된 프로젝트로, 세 멤버가 함께 음원을 발표하는 것은 오랜만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씨야는 신곡 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 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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