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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캠페인 효과… 생애 첫 헌혈 참여자 19배 증가

글로벌 K-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영향력이 선한 사회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와 패션·컬처 미디어 하입비스트(HYPEBEAST)가 엔하이픈과 함께 진행한 헌혈 캠페인 결과, 생애 첫 헌혈 참여자가 기존 대비 19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캠페인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헌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참여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캠페인 공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엔하이픈의 메시지와 비주얼 콘텐츠는 헌혈을 ‘어렵고 부담스러운 참여’가 아닌 ‘일상 속 실천 가능한 가치’로 인식하게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Z세대 및 MZ세대의 자발적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캠페인의 실질적 효과를 입증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엔하이픈의 긍정적인 영향력 덕분에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며 “이번 캠페인은 대중문화와 공익 활동이 결합했을 때 만들어낼 수 있는 시너지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한편 엔하이픈은 음악 활동을 넘어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선한 영향력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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