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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증류식 소주 ‘경소주 51도’, 9월 1일 공식몰 단독 출시!

주류 브랜드 ‘경(璄)’,
‘먹을텐데’ 성시경이 제안한 가을 미식! K-푸드와 K-전통주의 만남!
‘맛잘알’ 성시경이 강추하는 ‘경탁주·경소주’ 페어링 주목!
 

주류 브랜드 ‘경(璄)’이 음식의 맛과 술의 풍미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 문화에 주목하며, K-푸드와 K-전통주가 어우러지는 가을 미식 트렌드를 제안한다.

브랜드 ‘경’의 대표 제품 ‘경탁주 12도’는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경탁주 로제 12도’는 붉은쌀로 빚은 꽃분홍 빛깔에 산미를 더한 과실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여기에 오는 9월 1일 공식몰에서 단독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증류식 쌀소주 ‘경소주 51도 First Batch’는 은은한 쌀 향과 자연스러운 단맛, 깔끔한 피니시를 살렸다.

최근 유튜브 ‘성시경의 먹을텐데’(이하 ‘먹을텐데’)를 비롯한 미식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메뉴의 특성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어울리는 술을 선택하는 ‘페어링’ 문화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식의 특성과 술의 풍미를 고려해 어울리는 조합을 찾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맛을 즐기는 방식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입추와 처서를 지나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무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민어와 가지 등 막바지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부터 전어구이, 버섯전골, 각종 전 등 가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까지 계절에 맞는 다양한 음식에 우리 술을 곁들일 수 있다. 담백한 음식에는 경탁주 12도를, 산뜻한 메뉴에는 경탁주 로제를, 깊은 풍미의 한식에는 경소주 51도를 곁들이는 등 음식의 맛과 술의 개성에 따라 조합을 달리하면 메뉴마다 색다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경’은 평소 남다른 미식 취향과 애주가로 잘 알려진 성시경이 직접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브랜드다. 성시경은 ‘먹을텐데’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음식에 어울리는 술을 선택하는 즐거움을 꾸준히 전해왔다. 이 같은 취향을 바탕으로 탄생한 ‘경’ 역시 다양한 음식과 어울리는 우리 술을 선보이며 일상 속 미식의 즐거움을 넓혀가고 있다.

이와 함께 한식과 우리 술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미식 페어링 매장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음식에 어울리는 우리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확대되면서, K-푸드와 K-전통주를 함께 경험하는 페어링 문화 역시 하나의 미식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과 함께 브랜드 ‘경’의 제품 경쟁력도 국내외 주류 품평회를 통해 인정받고 있다. ‘경탁주 12도’는 세계적인 국제 주류 품평회 ‘IWSC 2026’에서 Silver를 수상했으며, ‘경탁주 로제 12도’는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경소주 51도’ 역시 ‘IWSC 2026’에서 Spirit Silver와 91점을 받은 데 이어 미국 ‘SFWSC 2026’에서 Silver Medal을 수상했다.

이 중 ‘경소주 51도’는 증류식 소주의 첫 생산분이라는 의미를 담아 ‘First Batch’라는 이름을 붙여 ‘경소주 51도 First Batch’ 타이틀로 오는 9월 1일 출시된다. 이에 성시경도 자신의 SNS를 통해 “‘경소주 51’도는 높은 도수에서 가장 맘에 드는 맛이 나왔고 그렇게 해서 탄생된 술”이라고 소개하며 추천했다.

이처럼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는 방식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탁주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갖춘 브랜드 ‘경’이 제안하는 가을 페어링이 새로운 미식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브랜드 ‘경’은 ‘경탁주 12도’, ‘경탁주 로제 12도’에 이어 프리미엄 증류식 쌀소주 ‘경소주 51도’를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 공식몰에서 단독 출시할 예정이다. ‘경소주 51도’는 공식몰 회원 가입자만 구매할 수 있으며, ID당 1병까지 구매할 수 있다.

<사진설명 : 주류 브랜드 ‘경(璄)’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 : 브랜드 경(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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