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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POP의 왕좌는 누구에게? 롤링스톤 코리아 ‘King of K-POP’ 투표 시작

2026 K-POP의 왕좌는 누구에게? 롤링스톤 코리아 ‘King of K-POP’ 투표 시작

 

K-POP의 역사를 써 내려온 아이콘부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차세대 아티스트까지. 서로 다른 음악과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타이틀을 두고 만난다. 2026년 K-POP의 왕좌를 차지할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까.

 

롤링스톤 코리아(Rolling Stone Korea)가 제휴하는 글로벌 팬 투표 ‘2026 King of K-POP’이 지난 10월 28일 오후 2시 막을 올렸다. 이번 투표는 전 세계 K-POP 팬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이벤트로, 오는 11월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번 투표에는 총 11팀의 아티스트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BTS), 빅뱅(BIGBANG), 엔하이픈(ENHYPEN), 에반(EVAN),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코르티스(CORTIS), NCT DREAM, 앤더블(AND2BL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그 주인공이다.

 

후보 명단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서로 다른 세대와 음악적 색채를 지닌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다. 오랜 시간 K-POP의 대중적 영향력을 확장해 온 아티스트부터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그룹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K-POP의 현재를 만들어 온 이름들이 나란히 자리했다.

 

오늘날 K-POP에서 팬덤은 단순히 음악을 소비하는 존재를 넘어 아티스트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로 자리 잡았다. 음악과 무대를 향한 애정은 국경과 언어를 넘어 공유되고,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지표가 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2026 King of K-POP’은 글로벌 팬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아티스트를 직접 응원하고 그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투표는 글로벌 K-POP 플랫폼 Mnet Plus에서 진행된다. 이용자는 로그인 후 원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1회 투표 시 3포인트가 사용된다. 보유한 포인트를 활용해 횟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고, 투표 기간 중 실시간 순위와 득표율도 확인할 수 있다.

 

‘2026 King of K-POP’ 투표 바로가기

 

최종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롤링스톤 코리아가 마련한 특별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오는 11월 발행 예정인 롤링스톤 코리아 오프라인 매거진에는 ‘2026 King of K-POP’을 주제로 선정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PR 콘텐츠가 게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롤링스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해당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카드 뉴스가 공개된다. 오프라인 매거진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선택을 받은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조명한다는 취지다. 다만 리워드 공개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시대마다 K-POP을 대표하는 얼굴은 달라졌지만, 음악을 향한 팬들의 열정만큼은 변함없이 이어져 왔다. 그리고 그 열정은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기록과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서로 다른 세대의 아티스트들이 나란히 후보에 오른 이번 투표에서 글로벌 팬덤의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2026년, 팬들의 선택으로 완성될 단 하나의 타이틀. ‘King of K-POP’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투표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Mnet Plus 공식 X 게시물과 공식인스타그램 안내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엠넷플러스(Mnet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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