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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메가맥스 ‘이름대로 최고가 되고 싶어’, 청량미 뽐내는 쇼케이스로 핫데뷔!

By. ROLLINGSTON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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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
일 오후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메가맥스 첫 번째 미니앨범페인티드 러브(Painted÷LOVE:)’의 쇼케이스가 많은 대중들의 기대 속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렸다.

 

6인조로 구성된 MEGAMAX(로한, 우주, 하엘, 아이덴, , 재훈)는 타이틀곡인 ‘Painted÷LOVE:)’ 한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이며 메가맥스만의 섬세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맘껏 표출했다. 애틋하고 애절한 달콤한 첫사랑을 나타내는페인티드 러브(Painted÷LOVE:)’는 혼자만의 사랑에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사랑에 빠져 헤어 나올 수 없는 만드는 첫사랑을 메가맥스만의 청량한 사운드로 녹여낸 곡이다.

 

메가맥스 번째 미니앨범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Bull$EyE (불스아이) 메가맥스 모든 멤버들의 개성이 워낙 뚜렷하고, 각자가 가지는 음색이나 매력이 넘치는 친구들이라 그런 장점들을 이번 앨범에 녹여내며 또한 즐거운 작업이 되었다.”라며 메가맥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특히 몽골에서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온 멤버 칸은 "한국에 오기 전 많은 K-pop 선배들의 노래를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고 K-pop 가수가 되고 싶어서 한국에 왔다.”라며 K-pop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에 온 지 이제 4년 차이지만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현장에 있던 취재진들의 이목 또한 집중시켰다.

 
메가맥스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청량 MAX로서의 매력과 힐링 MAX로서의 음색, 타이틀곡의 안무, 그리고 후속곡의 깜찍한 칼군무까지 다양한 매력은 선보이며 
이번 앨범을 통해페인티드 러브(Painted÷LOVE:)’ 외에 더블 타이틀곡인안아줄래 (HUG)’를 포함한 총 10곡을 담아내 앞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과 더욱 성장할 메가맥스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 제공 - 이대웅 포토, 롤링스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