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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매사에 진심인 '매진남' 김영철, 콘텐츠도 거침없이 '막가리'…전 세대 사로잡은 웃음 포텐!

By. ROLLINGSTON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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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김영철이 신박한 티저로 '막가리'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영철은 새 싱글 '막가리' 발매를 앞두고 연일 색다른 콘텐츠를 공개하며 음악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김영철의 재치가 '막가리'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유명 광고와 인터넷 밈(meme)을 패러디한 오마주 포스터로 화제를 모은 김영철은 지난 26일 '일주일 짤방'을 공개했다. K-학생, K-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요일별 감정선이 김영철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함께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이모티콘을 연상시키는 정사각형 사진들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이어 27일에는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숏츠에 최적화된 세로형 숏폼 영상으로 '김영철 컴백 앞두고 스태프에게 막 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영상 속 김영철은 "나 막가리 찍다가 진짜 맛이 가겠다. 아침부터 몇 시간째냐. 해가 다 졌다"라며 앞에 있는 스태프와 심각한 상황을 연출한 가운데, 이 장면에 과연 어떤 반전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김영철은 '막가리'를 위해 특급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에 오랜 시간 김영철의 개그와 함께해온 기존 시청자들은 물론, 젊은 MZ세대까지 많은 네티즌들 또한 "막가리 진짜 찰떡이다", "티저부터 유쾌 그 자체", "김영철 감성이란 이런 걸까", "이번 콘셉트가 스피닝이냐", "벌써 신난다", “화내면서 마이크 끝까지 쥐고 있는 거 킬포다. 리얼해서 더 웃겨”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영철은 오늘(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투 머치 그 잡채' 특집에 출연한다. 예고 영상에서부터 김영철의 남다른 텐션이 느껴져 시선을 모은다.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방식으로 '진심' 어린 프로모션에 나선 김영철이 '막가리'로 선사할 큰 웃음이 기대된다.

김영철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막가리'를 발매하고, 유튜버 양수빈, 지피티와 함께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사진제공 - 미스틱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