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태양이 한층 더 깊어진 음악 세계를 담은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태양의 새 솔로 앨범 [QUINTESSENCE]가 오늘(18일) 월요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
발매를 앞두고 태양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보의 전곡 하이라이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3분 15초 분량의 풀 스크린 샘플러 영상이 깜짝 공개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아직 음원의 일부 구간만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음악 팬들 사이에서는 "올해의 명반 느낌이 강하게 든다", "태양의 보컬과 트렌디한 사운드의 정점"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는 그간 태양이 선보여온 감성적이고 짙은 R&B 스타일의 전작들과 궤를 달리한다. 한층 빠르고 에너제틱한 BPM을 자랑하는 곡으로, 태양의 과감한 음악적 변신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초호화 참여진 역시 이번 앨범의 관전 포인트다. 올데이프로젝트의 타잔, 우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대담한 무드의 곡 ‘WOULD YOU’를 비롯해, 힙합계의 거장 타블로가 작사에 참여해 깊이를 더한 ‘MOVIE’와 ‘G.O.A.T’가 수록됐다.
여기에 세계적인 팝스타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와 호흡을 맞춘 글로벌 겨냥 곡 ‘OPEN UP’, 독보적인 음색의 폴블랑코 등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세한 ‘NOW’ 등이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과거 YG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빅뱅과 2NE1의 메가 히트 컬래버레이션 곡 ‘LOLLIPOP(롤리팝)’을 감각적으로 샘플링한 수록곡 ‘YES’는 음악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르를 넘나드는 완성도 높은 17곡으로 채워진 태양의 새로운 정수, [QUINTESSENCE]의 전곡 음원은 오늘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태양 공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