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구원찬이 선공개 싱글 '렘수면 (Feat. g0nny (거니))'로 돌아온다.
구원찬은 오늘(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선공개 싱글 '렘수면 (Feat. g0nny (거니))'를 발매한다.
'렘수면 (Feat. g0nny (거니))'는 현실도피를 해도 반복되는 후회와 미련이 꿈속에서도 이어진다는 감정을 담아낸 R&B 소울 장르의 곡이다. 몽환적인 분위기 위로 구원찬의 섬세한 감정선이 더해져 깊은 여운을 전한다.
특히 이번 곡에는 아티스트 거니(g0nny)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감성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했다. 두 아티스트의 감각적인 음색 시너지가 폭발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짙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구원찬은 이번 신곡 '렘수면 (Feat. g0nny (거니))'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 현실과 꿈의 경계 속에서 돌이킬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음을 미묘한 가사와 몽환적인 멜로디로 풀어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색깔을 확고히 그려낼 예정이다.
2017년 ‘반복’으로 솔로 데뷔한 구원찬은 재즈, 신스팝에 기반을 둔 R&B 장르의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오류’를 통해 서정적인 감수성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약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렘수면 (Feat. g0nny (거니))'를 통해 구원찬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분위기를 기대케 한다. '렘수면 (Feat. g0nny (거니))'는 오늘(1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어센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