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는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과 함께 오는 5월 21일 단독 라이브 이벤트 ‘PURE FLOWERS LI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 발매 기념은 물론, 글로벌 K팝 스타로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해 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르세라핌은 이번 라이브 이벤트에서 새 앨범 ‘PUREFLOW’, Pt. 1의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피어나(FEARNOT. 팬덤명)’는 5월 22일 정식 발매에 앞서 신곡을 가장 먼저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으며, 기존 히트곡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르세라핌은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새로운 챕터를 향한 포부를 보여줄 예정이다. 무대 외에도 팬들이 르세라핌의 다양한 면모를 더 알아갈 수 있도록 토크 세션도 함께 마련된다.
본 라이브 이벤트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피어나들은 5월 1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사전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상세 정보는 스포티파이 인스타그램(@Spotify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포티파이는 르세라핌과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는 전 세계 피어나들을 위해 이번 라이브 이벤트의 모든 공연 영상을 독점 공개한다. 또한, 당일 진행되는 토크 세션을 담은 ‘K-Pop On! 비디오 팟캐스트’도 만나볼 수 있다.
르세라핌은 “새로운 음악을 팬분들께 선보일 날을 손꼽아 기다려온 만큼, 이번 활동의 시작을 전 세계 팬분들과 함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서 ‘PURE FLOWERS LIVE’를 준비했다. 스포티파이 앱 내 공연 영상과 비디오 팟캐스트를 통해 모든 피어나분들과 컴백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티파이는 독점 라이브 이벤트 개최부터 인앱(In-app) 영상 콘텐츠까지, 팬들이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주요 모멘트를 함께하며 더욱 깊이 연결될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PURE FLOWERS LIVE’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SWIMSIDE’, 도쿄에서 진행된 배드 버니(Bad Bunny)의 ‘Billions Club Live’에 이어 스포티파이가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 선보이는 대규모 캠페인의 일환으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사진제공 - 에델만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