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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규, 첫 미니 앨범 ‘고장난 히치하이킹’ 발매 기념 단독 공연 개최!

싱어송라이터 희규가 첫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희규는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9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SPACE SODA2002에서 열리는 ‘희규 1st EP 발매 기념 단독 공연 <고장난 히치하이킹>’ (이하 '고장난 히치하이킹')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고장난 히치하이킹'은 오는 28일 발매되는 희규의 첫 번째 미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을 내세운 공연으로, 신보 발매 이후 팬들과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11월 데뷔 이후 발매한 모든 곡들을 밴드셋으로 구성해, 과거 인디 밴드 정서를 기반으로 쌓아온 희규의 음악 세계를 집약적으로 펼쳐낸다.

 

풍성하면서도 탄탄한 사운드를 위해 실력파 뮤지션들도 함께한다. 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은 밴드마스터인 박주희를 비롯해 드럼 송승현, 기타 유지훈과 함께 포피스 구성으로 밀도 높은 라이브를 예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희규 특유의 감정선을 한층 입체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번째 미니 앨범 ‘고장난 히치하이킹’은 반복되는 일상 속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으로, 무심한 하루의 흐름 속에 스며드는 동심과 사랑, 추억과 낭만의 순간들을 그려냈다. 담백한 보이스와 진솔한 감정 표현이 솔직한 가사와 은은한 멜로디에 어우러져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

 

희규는 지난 2024년 11월 데뷔 싱글 ‘그치만’에서 작사·작곡 실력을 선보이며 과거의 행복과 현재의 허무함을 섬세하게 담아내 주목받았고, 이후 정교해진 가사와 몰입도 높은 멜로디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편, 희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고장난 히치하이킹’은 오는 28일 발매되며, 희규의 음악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단독 공연은 오는 5월 9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SPACE SODA2002에서 열린다. 공연 티켓은 오는 24일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사진 제공어센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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