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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쏠·따마의 프로젝트 그룹 moyo(모요), 첫 싱글 'moyo' 발매

스와힐리어로 ‘마음’, ‘심장‘을 뜻하는 프로젝트 그룹 moyo(모요)가 오는 2026년 4월 23일(목) 오후 12시, 첫 싱글 "moyo”를 발매한다.

 

moyo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해온 아티스트 죠지(george), 쏠(SOLE), 따마(THAMA)가 '자연스러운 모양'을 지향하며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절친한 친구 사이인 세 사람은 억지로 꾸며내지 않은 본연의 매력과 편안한 호흡을 음악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첫 싱글 "moyo"에는 누구나 쉽게 몸을 흔들며 즐길 수 있는 경쾌하고 밝은 무드의 댄스 R&B 두 곡이 수록되었다. 파티 분위기에 최적화된 에너지를 품고 있어 듣는 이들로 하여금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포커스 트랙 "누구야"는 "지금 화장실 간 놈들 누구야"라는 재치 있는 포인트 가사와 다 함께 건배를 외치게 만드는 중독적인 훅이 인상적인 곡이다. 세 아티스트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곡 전반에 고스란히 녹아들며 장르와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수록곡 **"어머나"** 역시 동일한 에너지의 연장선에서 싱글의 흥겨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세 아티스트는 각자의 솔로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자연스럽게 한데 모으면서도, 친구로서의 편안함과 즉흥성을 그대로 살려냈다. moyo의 첫 싱글은 완성도 높은 음악적 앙상블인 동시에, 세 사람의 우정과 신뢰가 빚어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moyo의 첫 싱글 "moyo"는 23일(목) 오후 12시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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