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금) 오후 6시, 다채로운 색의 음악을 이어오고 있는 아티스트 수란(SURAN)이 한국이 사랑하는 차세대 팝스타 페더 엘리아스 (Peder Elias)와 컬래버레이션 앨범 ‘Darling’을 발매한다.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는 글로벌 누적 2억 5천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새로운 팝스타로 떠오르고 있으며 국내 해외 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오늘 취하면 (Feat. 창모) (Prod. by SUGA)', '러브스토리 (Love Story)' 등의 대표곡을 통하여 '독보적 감성 보컬'의 대표주자로 우뚝 선 수란(SURAN)은 최근 세 번째 EP 'Flyin’(part1)'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Diamonds (feat. 태용)'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란(SURAN)과 페더 엘리아스가 함께한 곡 ‘Darling’은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가져다주는 감성의 칠링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너만을 위해 어둠을 밝히겠다’ 이야기하며 풋풋하고 달콤한 사랑이 느껴지는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이다. 은은하고 감미로운 두 아티스트의 보컬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되며 리스너들에게 신선함을 가져다줄 것이다.
또한 수란과 페더 엘리아스가 함께한 ‘Darling’의 라이브 비디오가 앞으로 공개될 예정임을 밝히며 대중들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Darling’은 오는 5월 27일 오후 6시에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수란 사진 출처 @S-TASY, 페더 사진 출처 @paulina kolata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