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는 가수 예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 'ARIA(아리아)'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8일로 첫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예린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별한 솔로 첫걸음을 위해 메이크스타와 손잡고 예약 판매 Meet & Call 이벤트를 준비했다.
메이크스타는 세계 최초로 전 세계 200여 국가의 팬들과 한류 스타들을 연결, 글로벌 팬들에게 K팝,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하고 있다.
대면 팬 사인회 응모자 전원에게는 미공개 낙서 포토 카드(앨범 당 랜덤 1매)가, 영상통화 응모자 전원에게는 미공개 메시지 포토 카드 부적 버전(앨범 당 랜덤 1매)이 제공되고, 영상통화 이벤트 당첨자 중 3명에게는 예린과 3분간 일대일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스페셜한 시간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 이벤트는 1부 대면 팬사인회와 2부 영상통화 이벤트로 각각 펼쳐질 예정으로, 예약 판매는 오는 17일까지 메이크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18일 발표되며 이벤트 일시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메이크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