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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2월 15일 컴백... 타이틀곡 제목 직진

그룹 트레저가 오는 2월 15일 새 앨범 타이틀곡 ‘직진'으로 돌아온다.

간결하지만 임팩트 있는 제목 '직진'이 인상적이며, 타이틀 포스터 속 트레저 완전체 비주얼을 통해 곡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대형으로 포진한 트레저 멤버들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며, 하나의 빛이 사방으로 뻗어나간 가운데 한 곳을 바라보는 멤버들의 카리스마 깃든 눈빛이 묘한 신비감을 불러일으켜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YG 측은 “트레저의 타이틀곡 ‘직진‘은 지금까지 이들이 선보였던 곡들 중 가장 강렬한 곡”이라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파워풀한 '칼군무'가 준비됐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예약 판매 중인 트레저의 앨범 선주문량은 약 8일 만에 60만 장을 돌파(1차 집계 기준)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예고했다. 당시 피지컬 음반 발매까지 한 달가량 남은 시점이었던 점을 떠올리면 최종 주문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2월 15일 첫 미니 앨범 ’THE SECOND STEP : CHAPTER ONE‘을 발표한다. 이전 ’THE FIRST STEP‘ 시리즈와는 달리 미니 앨범으로 시작하는 것만큼 전보다 많은 신곡과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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