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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인, 두 번째 미니앨범 “WHEE”로 컴백

 

팬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저와 제 동료들이 이번 앨범 작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앨범에 저의 감정과 생각들을 드러낸 만큼 저의 목소리가 여러분들의 마음에 닿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휘인

 



 

지난 16일 가수 휘인이 두 번째 미니앨범 ‘WHEE’를 발매했다. 지난해 솔로 가수로 첫 미니앨범 ‘REDD’를 성공적으로 발매한  휘인은 리스너들을 위한 6곡의 신곡으로 2022년을 시작한다. ‘WHEE’는 휘인의 음악성을 다채로운 빛으로 구현했다.
 

휘인은 이번 앨범을 위해 GROOVL1N, THE L1VE LABEL의 대표이자 가수인 라비와 함께 타이틀 트랙인 ‘오묘해’와 'Deseve(Interlude)’, ‘파스텔’을 작업했으며 이외 여러 아티스트와 뮤지션들과 협업했다. ‘REDD’의 '봄날'을 이어받은 'Letter Filled with Light’는 휘인이 태어난 계절을 빗댄 곡으로, 그녀의 이름인 ‘빛나는 사람’을 암시한다. 편지처럼 쓰인 이 곡은 휘인이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아우르는 진정성 있고 애틋한 곡이다.

 

한편, 마마무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휘인은 2014년 그룹으로 데뷔하고 싱글 앨범 "Magnolia"를 시작으로 2018년 솔로 음악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021년 4월 첫 솔로 미니앨범 “REDD”를 발매하여 가온 위클리 앨범차트 7위에 올랐다. 휘인은 이후 다른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사진 제공 : THE L1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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