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연기되었던 ‘도토리 페스티벌’이 2022년 1월 6일(목) 개최를 확정했다.
'도토리 페스티벌'은 윤하-에픽하이-양정승&노누&KCM-써니힐-아이비-성시경 그리고 토요태, 소스윗까지 모든 출연진이 그대로 참여할 예정이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도토리 페스티벌’을 오래 기다려 주신 출연진분들과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인 혼성 그룹 토요태(유재석, 미주, 하하)의 데뷔곡 ‘Still I Love You’가 시청자들과 스타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며 ‘도토리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지난 18일 발매한 토요태의 ‘Still I Love You’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노래 속 유재석, 미주의 감성 내레이션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활용한 ‘#스알럽챌린지’가 펼쳐지고 있으며, 참여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Still I Love You’챌린지는 먼저 지난 여름 발라드 열풍을 몰고 온 MSG워너비가 스타트를 끊었다. 실제 삼형제 아빠인 김정수(김정민)의 찐 생활연기부터 자신의 유행어 ‘감사하모니카’를 코믹하게 활용한 KCM, 재치 넘친 이동휘, 원슈타인의 과몰입 멜로연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표현했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의 ‘도토리 페스티벌’이 오는 1월 6일 개최한다.
<사진 제공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