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IVE)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와 합류하며 오는 20일에 아이브의 신규 플래닛(Planet)이 오픈될 예정이다.
아이브는 유니버스 내 아티스트별 공간인 플래닛에서 FNS(Fan Network Service),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이어 갈 예정이며, 다양한 유니버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팬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지난 1일 데뷔한 신인 걸그룹 아이브는 데뷔 전부터 글로벌 관심을 받으며 ‘K팝 기대주’로 주목받았으며, 첫 데뷔 싱글 ‘ELEVEN’으로 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15만 2,229장을 판매했다. 특히 아이브의 ‘ELEVEN’ 초동 성적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 중 1위이자, 2021년 데뷔한 신인 그룹 중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아이브는 데뷔 7일 만에 MBC M,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에서 1위는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2위, 핫 트렌딩 송즈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일간 7위 K팝 데일리 3위,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7위 일간 차트 5위 등의 기록을 세우며 현재 ‘글로벌 슈퍼 루키’ 다운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현재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에는 강다니엘, (GHOST9), 권은비, THE BOYZ, DRIPPIN, LIGHTSUM, MONSTA X 등 아이브(IVE)까지 합류하며 총 31팀의 아티스트가 활동 중이다.
<사진 제공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