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ATEEZ)가 2022년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 개최를 확정을 지었다.
이번 에이티즈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를 통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기다려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어 그동안 더욱 성장한 실력과 뜨거워진 열정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라고 공연관계자는 언급했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앞서 14일 공개된 투어 예고 영상에서는 암흑의 공간으로 시작해 빛이 새어 들어오는 문으로 가까이 다가갈수록 점점 커지는 팬들의 함성을 담았다. 이내 문이 활짝 열리며 캄캄한 백스테이지에서 조명 가득한 무대 위로 오르는 에이티즈의 시선을 암시했다.
2018년 10월 데뷔한 에이티즈는 지난 2018년 10월에 데뷔하여 약 4개월 만에 에이티즈 - 더 익스페디션 투어(ATEEZ - The Expedition Tour)로 북미 5개 도시와 유럽 10개 도시 전석 매진을 이뤄냈으며, 2020년 2월 발표한 에이티즈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맵 더 트레저(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Map The Treasure)는 최단기간 내 10만 명 모객을 이뤄냈다.
특히, 최근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로 빌보드 200에 42위로 처음 진입해 포브스, 롤링스톤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입증했으며, 탄탄한 세계관과 완벽한 라이브, 무대 위의 빛나는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에이티즈는 2022년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시카고, 애틀랜타, 뉴욕, 달라스, 로스앤젤레스까지 미국 5개 도시를, 2월부터 3월까지 암스테르담, 런던, 파리, 베를린, 바르샤바, 마드리드까지 유럽 6개 도시까지 총 12개 도시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Q Entertain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