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먼데이키즈가 오늘(4일) 오후 6시 겨울 감성을 담은 신곡 물고기자리를 발매한다.
신곡 물고기자리는 지난 3월 발매한 사랑한단 거짓말은 안 할래(with 최현준(V.O.S)), 지난 9월 발매한 싱글 그때의 우리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싱글로, 색다른 느낌의 곡이다.
이번 신곡은 이진성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어우러지며 더 깊고 진한 애절함을 표현하였으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전통악기들로 나타나는 동양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편곡에는 프로듀서 Drei 함께 작업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으며, 후반부에는 경서예지의 멤버 경서가 코러스로 참여하여 신선함을 더했다.
한편, 이번 신곡은 2004년 발매돼 발라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가수 이안의 새롭게 재해석한 곡으로, 이진성이 원곡의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하며 6개월간 직접 프로듀싱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제공 - 먼데이키즈 컴퍼니, 이진성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