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BoA)가 오는 5일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Dear를 공개한다.
올해 일본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아는 일본 신곡 My Dear를 11월 5일 공개하며 특히 당일(5일)은 보아의 생일인 만큼 팬들의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신곡 My Dear는 보아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있으며, 미니멀하고 담담한 사운드와 따뜻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가사에는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메세지를 표현했으며, 보아의 히트곡을 떠오르게 하는 문구들도 감겨있다.
한편, 보아는 2001년 5월 ID;Peace B로 일본에서 데뷔 후, 한국 가수 최초 오리콘 차트에 2002년 정규 1집 Listen to my Heart로 1위에 등극하고, 일본 음반 판매량 천만 장 돌파 등 눈부신 기록을 세웠으며,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새 디지털 싱글 My Dear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보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