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드리핀의 ‘프리 패스(Free Pass)’가 미국 포브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 태연, 킹덤, 드리핀 그리고 블랙핑크: 월드송 차트에서 움직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포브스는 드리핀의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9위 진입에 대해 “드리핀의 세 번째 새로운 곡이 상위 10위 안에 들며,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탐나는 위치에 올랐다”라고 소개했다.
“한국의 보이그룹 드리핀의 ‘프리 패스’가 9위 안에 들었다. 진부하지 않은 히트메이커라 더 인상적인 순위다”라고 언급했다.
드리핀은 지난달 29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로 해외 6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K팝 싱글 차트 10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컴백과 동시에 무서운 기세로 해외 시장을 장악했다.
특히 드리핀은 그간 강세를 보였던 동남아시아 지역을 포함해 유럽 시장에서도 호성적을 보이면서 글로벌 영향력을 드러냈다. 이에 힘입어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9위를 차지하며, 드리핀을 향한 전 세계 K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드리핀은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프리 패스’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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