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탑(T.O.P)이 오는 4월 3일, 데뷔 이후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탑은 지난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ttt)을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다중관점]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는 지난 2013년 발매한 솔로곡 ‘DOOM DADA’ 이후 약 13년 만의 신보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앨범명 [다중관점]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번 신보는 아티스트 탑이 지닌 다채로운 예술적 스펙트럼과 깊이 있는 고찰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결과물이다. 그간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탑은 정형화되지 않은 비주얼과 압도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앨범은 탑이 직접 곡 작업 및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해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적 색채를 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컴백을 넘어, 한층 진화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증명하는 기념비적인 작업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 [다중관점]은 탑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음악부터 비주얼 디렉팅까지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기다려온 팬들에게 선물 같은 음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탑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다중관점]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사진제공 - 탑 공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