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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멜로딕 테크노 아티스트' ARGY, 첫 한국 단독 공연…얼리버드 티켓 전석 매진!

세계적인 멜로딕 테크노 아티스트 ARGY의 첫 한국 내한 단독 공연이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듯,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 3일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3일(토)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 TANK2에서 열리며, 새롭게 출범하는 공연 브랜드 ‘BLENDSTAGE’의 런칭 무대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모은다.

 

ARGY는 Anyma와 협업한 글로벌 히트곡 ‘Voices in My Head’‘Higher Power’, 그리고 솔로 트랙 ‘Aria’‘Tataki’ 등을 통해 전 세계 페스티벌과 클럽 씬을 장악해온 아티스트다. 한국 팬들에게는 이번 무대가 첫 단독 공연으로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이번 공연의 특징은 단순한 내한 무대를 넘어선 새로운 시도에 있다. BLENDSTAGE는 “예측할 수 없는 장소에서 전 세계 컬처 아이콘의 음악과 공간, 분위기를 하나의 무대로 연결한다”는 비전을 담고 있으며, 첫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는 자연과 산업 유산이 공존하는 마포 문화비축기지를 배경으로 ARGY의 드라마틱한 사운드를 결합해 유례없는 몰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인 Blend Nexus Agency(BNA)는 “BLENDSTAGE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새로운 문화적 흐름을 제안하는 큐레이티드 컬쳐 경험”이라며 “한국 전자음악 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얼리버드(EARLY BIRD) 55,000 KRW이 3일만에 모두 매진되었으며, 일반 예매(GA) 티켓(65,000 KRW)와 VIP 티켓(110,000 KRW, Fast Lane, VIP 프라이빗 존, 웰컴 드링크)이 RA, 네이버, KREAM을 통해 한정 수량 판매 중이며, 조기 매진 가능성이 높아 빠른 예매가 권장된다. 

 

VVIP 테이블은 아티스트 디제이부스 뒤 Backstage VVIP와 Stage VVIP로 나뉘며 기존의 페스티벌에서의 VVIP 테이블 배치와는 색달라 이 또한 기대감을 모으고 잇다. 

 

[예매 링크]

공연 개요

  • 일시: 2025년 9월 13일(토)

     
  • 장소: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 TANK2

     
  • 출연: ARGY (1st Korea Show)

     
  • 주최: Blend Nexus Agency(BNA), Hype 프로덕션

     
  • 주관: SELVA LEE 에이전시

     

문의: kangmin@blendnexus.com │ 인스타그램 @blendstage

*VVIP테이블은 kangmin@blendnexus.com  또는 @blendstage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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