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유포리아’(Euphoria)로 알려진 앵거스 클라우드(25)가 31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클라우드의 가족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늘 우리는 가장 무거운 마음으로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작별을 고해야 한다”며 클라우드가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집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이어 “예술가로서, 친구로서, 형제로서 그리고 아들로서, 앵거스는 우리 모두에게 많은 면에서 특별했다”고 말했다.
가족들은 앵거스의 사망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다만 지난주 그는 아버지를 묻었고 이로 인해 극심하게 힘들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제공 - 앵거스 클라우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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