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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7' NMIXX, 특장점 살린 신보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선보여! 환상 보컬 하모니 전율 선사!

NMIXX(엔믹스)가 환상적인 아카펠라로 새 앨범 전곡 하이라이트 구간을 미리 들려줬다.


NMIXX는 5월 11일 새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그룹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인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궜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타이틀곡 'Heavy Serenade'를 시작으로  'Crescendo'(크레센도), 'Different Girl'(디프런트 걸), 'IDESERVEIT'(아이디절빗), 'LOUD'(라우드), 'Superior'(수페리어)까지 총 6곡의 일부 구간을 아카펠라로 선보였다. '육각형 걸그룹' NMIXX 여섯 멤버의 목소리만으로 쌓아 올린 완벽한 화음과 보컬 하모니가 리스너들에게 전율과 울림을 선사하며 완곡을 향한 기대를 높인다.


신보 수록곡 'Crescendo'와 'LOUD'는 멤버 릴리가, 'Different Girl'은 배이가 가사 작업에 직접 참여해 그룹 색채를 녹였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각종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K팝 대세 걸그룹' 자리를 꿰찬 NMIXX가 약 7개월 만의 새 음반으로 보여줄 또 다른 음악적 매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NMIXX는 컴백에 앞서 지난 4월 28일 1번 트랙 'Crescend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적막함이 감도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에 도착한 멤버들이 생명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신비롭고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낸 해당 뮤직비디오는 오픈 이후 "2분 남짓한 시간에 깊은 이야기가 느껴진다는 게 놀랍다", "엔믹스만 할 수 있는 느낌", "잔혹동화 같은 분위기, 한 곡에 수많은 감정이 느껴져 좋다" 같은 호평을 모았고 29일 오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에 올랐다.


한편 NMIXX의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5월 11일(월)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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