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허지원이 일본 대표 패션 매거진 JJ의 창간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행사 ‘JJ50th Anniversary Fest 2026’(이하 ‘JJ 페스티벌’) 런웨이에 올라 화려한 외모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JJ 페스티벌’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에서 이틀간 개최된 대규모 이벤트다. 허지원은 지난 19일, 행사 이틀차 무대에 JJ 매거진 한국 아티스트 전속 모델 자격으로 참여 50주년 기념 런웨이에 올랐다. 그는 특유의 트렌디한 스타일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일본 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허지원은 이번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이날 행사에는 JJ 창간 50주년을 기념해 일본을 대표하는 유명 아티스트, 모델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걸그룹 Kep1er와 2PM 찬성 등도 축하 무대를 꾸며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허지원은 “JJ 매거진의 뜻깊은 50주년 행사에서 대표로 런웨이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현장의 열기와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허지원은 2019년 걸그룹 체리블렛으로 데뷔해 음악 활동은 물론 ‘걸스플래닛 999’, ‘복면가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팬층을 넓혀왔다. 2024년 서울과 도쿄 팬미팅을 시작으로, 2025년 항저우·충칭·상하이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했다.
2026년에는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체리블렛 이후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트렌디한 감각과 Z세대를 아우르는 스타일로 브랜드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패션과 뷰티를 넘나드는 그의 글로벌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 - 비에이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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