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준(JUNE)의 음악적 세계관을 피지컬 매체로 구현한 ‘MY BLUE’ LP 및 CD 예약 판매가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예약 판매는 지난 3월 14일 오후 7시를 시작으로 4월 4일 자정까지 약 3주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디지털 음원 시대에 ‘우리가 LP를 사랑하는 이유’를 증명하듯,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높은 완성도로 기대를 모았다.
판매 구성은 LP(50,000 KRW)와 CD(35,000 KRW) 단품을 비롯해, 두 매체를 모두 소장할 수 있는 ‘LP+CD 세트’(82,000 KRW)로 마련됐다. 무엇보다 LP와 CD가 결합된 구성에 한해 아티스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사인반’이 제공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소장 가치를 중시하는 컬렉터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MY BLUE’ 프로젝트는 준 특유의 감각적인 사운드가 LP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만나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준(JUNE) 측은 “예약 판매 기간 동안 보여주신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LP라는 매체가 주는 아날로그적 향수와 준의 음악이 만나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공적으로 예약 판매를 마친 ‘MY BLUE’ LP와 CD는 제작 공정을 거쳐 순차적으로 구매자들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준(JUNE)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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