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차기작 ‘유부녀 킬러’ 촬영 근황을 직접 전했다.
공효진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유부녀킬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따뜻한 분위기의 니트 스타일링으로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을 응시하며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작품은 유부녀 킬러로,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동시에 냉혹한 킬러로 살아가는 워킹맘의 이중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워라밸’을 지키려는 독특한 설정의 액션 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
극 중 공효진은 남편과 어린 딸을 둔 주부이자, 범죄자를 처단하는 킬러 ‘유보나’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현실적인 생활 연기와 장르적 긴장감을 동시에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해당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넘긴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현재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며, 방송은 올해 하반기 편성이 예정돼 있다.
<사진 제공 - 공효진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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