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과 현실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프로젝트 그룹 <K-Pop Demon Hunters>(이하 케데헌)가 영국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BAFTA(영국 영화 TV 예술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올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무대에는 실력파 아티스트 이재, 레이 아미, 그리고 오드리 누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프로젝트의 대표곡인 ‘Golden’을 선보이며, K-팝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가창력을 결합해 현지 관객과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BAFTA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인 만큼, 이번 <케데헌>의 공연은 단순히 음악 공연을 넘어 한국의 애니메이션 IP와 K-팝 아티스트의 결합이 가진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공연 실황은 BBC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었으며, 시상식 직후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K-팝의 에너지가 시상식의 품격을 높였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가 살아나온 듯한 무대"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케데헌> 프로젝트 관계자는 "영국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무대에서 한국의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음악과 영상을 결합한 다양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이재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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